닫힌 파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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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세이 / 일상
#취향
2026년 7월 5일 12시 32분
흰 티
깨끗함과 세미 포멀함을 가진 흰색 티셔츠가 좋다.
#인상
2026년 7월 4일 08시 42분
손톱
바짝 깎인 손톱... 투명할 만큼 옅은 매니큐어. 그녀 안에는 불순물 한 점 없을 것 같다.
#인상
2026년 7월 4일 07시 28분
새벽
간밤에 비가 왔었는지 아직 세상이 젖어있던 새벽, 편의점 가는 길.
#시선
2025년 5월 10일 18시 41분
까만 우산
나는 우산을 자주 도둑 맞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