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톱 2026년 7월 4일 08시 42분 바짝 깎인 손톱... 투명할 만큼 옅은 매니큐어. 그녀 안에는 불순물 한 점 없을 것 같다. 가느다란 눈매와 얇은 입술을 지나, 짓는 표정과 웃는 모습으로 번져 끝내 그녀의 모든 것이 좋아진다.